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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최악의여행
이현진 166 0 2018-10-11 23:35
저희 가족6명은 9/23~25일까지 2/3일 일정으로 제주도닷컴을 통해 제주도 여행을 갔습니다.
첫날은 오후 늦게 도착해 가이드 없이 산책과 저녁식사로 끝났고, 본격적인 여행코스는 둘쨋날 오전부터 시작해 세쨋날 저녁식사후 마무리되는 일정이였습니다.
불행히도 마지막 셋쨋날 첫코스였던 승마체험장에서 직원의 부주의로 말에서 내리시던 엄마께서 떨어지셨고... 구급차가 도착하기전 패키지여행상품 이다 보니 저희땜에 지체할수 없었던 가이드가 구급차에 다 탈수없으니 보호자한분외 모두 관광버스에 일단 탑승하라하였고, 그렇게 우리는 나중에 엄마께서 고관절이 골절되는 큰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도 어쩔수없이 여행일정에 참여아닌 참여를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이런상황에 여행을 즐겼다는건 말도않되며 오히려 병원에 가기위해 가이드한테 물어보니 거리가 1시간이상 거리라며 택시라도 탈수있게 적극적으로 저희에게 방향을 제시해주지않아 답답하고 난감한 상황이였습니다. 그렇게 여행일정이 끝나서야 병원에 데려다주었습니다. 연휴라 비행기표가 없어 연세가 75세이신 저희엄마는 통증과 전혀 움직일 수 없는 고통속에 4일동안 꼼짝없이 제주도에 갇혀계시다 승마장에서 비용60만원 들여 서울로 올라 올실수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인공고관절수술을 받으시고 혈압이 떨어져 응급상황까지 오시는등 저의가족은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간병하느라 일도 제데로 못하는지경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세가 많으신분들의 고관절 골절이 얼마나 위험하고 예후가 않좋다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여행사는 병원에 찾아오기는커녕 진심어린 사과조차 하지않고 있습니다. 엄마 다치시고 온가족 생활이 엉망이된것도 분하고 억울한데 설상가상 여행비 환불을 요구하니 넘 당당하게 해줄수 없다고만 합니다.
약관에 나와있는 (현지당사 또는 그고용인등 당사임무와 관련하여 여행자에게 고의 또는 과실로 손해를 가한 경우 책임을 집니다) 책임을 물으니 병원비는 승마장보험에서 처리할것이니 자기네가 질책임이 없다합니다.
다만 엄마의 여행비 42만원중 20만원만 환불해주겠다고 하는데.. 엄마와 같이 구급차를타고 병원으로 가서 일정에 전혀 참여하지않은 저의남편 것도 아예 해줄 수 없다하고 나머지 저희4명 또한 어쩔수없이 끌려다닌 상황임에도 전혀 환불이 않된다고합니다.
이런 경우 환불이 않된다는게 말이않된다고 생각하며 이번여행으로 저희가족 모두가 상처받고 엄마가 크게 다치셨으므로 전액환불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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